인테리어 가이드 가구

예쁜 식탁등, 막상 앉으면 왜 눈이 부실까?

식탁등을 고르다 보면 불을 켰을 때의 모양이 먼저 눈에 들어오죠. 그런데 막상 식탁에 앉으면 전구가 눈에 보이는지, 상판에 빛이 어떻게 퍼지는지가 더 신경 쓰일 수 있어요. 루이스폴센(Louis Poulsen)의 PH 5는 그런 고민과 잘 맞닿아 있는 펜던트 조명이에요. 여러 겹의 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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