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가이드
인테리어 가이드는 가구·조명·인테리어 제품을 직접 조사해 고르는 기준을 정리하는 네이버 블로그예요. 소재·치수·가격대처럼 사기 전에 확인해야 할 것들을 항목별로 짚어요. 아래 목록에서 제목과 요약을 보고, 마음에 드는 글은 원문에서 전체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요.
전체 글 50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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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뮤다 더 레인지 청소, 문지르면 안 되는 곳
전자레인지 문을 열어 유리 회전판을 꺼내고, 싱크대에서 씻어 물기를 닦고, 다시 링 위에 얹어 끼우는 일. 그 세 동작이 귀찮아서 안쪽에 튄 자국을 며칠씩 모른 척한 적, 아마 있으실 거예요. 발뮤다 더 레인지는 회전판이 없는 플랫 테이블이라, 얼룩이 생기면 젖은 행주로 바로 닦고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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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뮤다 더 레인지 고객센터 AS 후기, E01 E02에러코드가 나면 이렇게!
전자레인지 화면에 처음 보는 코드가 뜨면, 사람은 일단 검색부터 하게 됩니다. 저도 그랬어요. 화면에는 E02. 그런데 검색 결과에는 “이 부품이 고장 났다”는 식의 선명한 답이 없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발뮤다 더 레인지 AS는 사용자가 에러 코드의 뜻을 해석하는 방식이 아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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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앤올룹슨 A9 4세대와 5세대는 차이 비교하기
스피커를 살 때는 보통 소리부터 떠올린다. 저음이 어떤지, 출력이 얼마나 되는지, 연결은 편한지. 그런데 뱅앤올룹슨 베오사운드 A9은 순서가 조금 다르다. 먼저 거실을 본다. 저 원형 스피커가 창가에 섰을 때 어떤 모습일지, 소파 옆에 두면 얼마나 존재감이 클지, 음악을 끈 낮에도 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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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진 큐티폴 고아, 한국 식탁에서 편할까?
예쁜 접시는 꽤 많은데, 매일 밥을 먹을 때 손에 쥐는 수저는 몇 년째 그대로인 집이 있다. 식탁을 바꾸고 싶을 때도 접시나 컵부터 먼저 장바구니에 담게 된다. 커트러리는 이상하게 늘 다음 순서다. 두 사람 몫만 살지, 여섯 벌을 맞출지, 나이프까지 들일지. 생각할 게 많아서다. 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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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메그 전기포트 구매 전 AS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부분!
전기포트는 매일 손이 가는 물건인데, 고를 때는 이상하게 색부터 보게 돼요. 저는 순서를 뒤집어 봅니다. 고장 났을 때 어디로 전화하는지가 먼저예요. 그 창구는 제품이 아니라 산 곳에 붙어 있거든요. 스메그 전기포트 KLF03은 몸통과 뚜껑, 주둥이, 안쪽 거름망까지 스테인리스로 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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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스 벌꿀오소리 인센스 챔버 너무 귀엽잖아..?
향을 피우는 물건은 향보다 놓을 자리를 먼저 정하게 돼요. 스틱은 몇 주면 사라지는데, 그걸 꽂아 두는 물건은 선반에 계속 남거든요. 저는 인센스를 볼 때 향 이름보다 자리에 남는 형태를 먼저 봅니다. 콜린스 벌꿀오소리 인센스 챔버(COLLINS Honey Badger Inc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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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침대 고르기! 템퍼 모션베드 Aspire 국내 구입, 직구 뭐가 최고의 선택일까?
매트리스는 몇 년 뒤 바꿔 끼우면 그만이에요. 프레임은 한번 들이면 방의 동선까지 따라 정해집니다. 모션베드는 그 성질이 더 세죠. 템퍼모션베드는 한 제품이 아니라 공식몰 기준 정가 148만~370만원 7종 라인업이에요. Aspire는 그중 아래에서 두 번째. 178만원은 프레임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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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바닥 자제 고민 - 구정마루 마뷸러스 우리집에 어울릴까?
바닥은 깔 때보다 고칠 때 보수 단계에서 더 중요해져요. 몇 년 뒤 한 칸만 갈아 끼우려는데, 손에 남은 건 처음 들은 색 이름 하나뿐인 경우가 많거든요. 검색창에도 두께가 8.7t였다가 7.7t로 적혀 있어 헷갈린다는 질문이 올라옵니다. 두께 표기 자체가 흔들리는 게 아니라, 마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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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폴센 판텔라 160 포터블, 무선 램프인데도 비싼 이유
요즘 조명 매장에 가면 선 없는 램프가 부쩍 늘었어요. 그런데 선을 없앤 자리에서 빛까지 같이 얇아진 물건이 많아요. 배터리에 맞춰 광원을 줄이고 갓도 따라 작아지니까, 결국 밤에 잠깐 세워 두는 장식품이 되죠. 루이스폴센 판텔라 160 포터블은 그 계산을 반대로 한 물건이에요. 판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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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 버츄오 팝, 오리지널 캡슐은 안 맞아요
커피머신을 처음 들일 때 제일 헷갈리는 건 기계가 아니라 캡슐이에요. 본체는 예쁜데 막상 캡슐이 안 맞으면 낭패거든요. 네스프레소 버츄오 팝(Nespresso Vertuo Pop, 드롱기 ENV90.B)은 캡슐을 회전시키는 원심 추출로 커피를 내리는 버츄오 라인의 가장 작은 축 캡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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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의 명품 밀레 식기세척기, 세제를 매번 안 넣어도 된다?
식기세척기를 빌트인으로 처음 넣을 때 제일 헷갈리는 건 기계 성능이 아니라 세제예요. 어디에 넣는지, 매번 넣어야 하는지, 전용을 써야 하는지가 결정을 좌우하거든요. 밀레는 흔히 '가전의 에르메스'라고 불리는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인데, 이 세제 고민을 기계 쪽에서 먼저 풀어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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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UN도 쓰는 시디즈 T50 국민의자
사무의자를 알아보면 "국민의자"라는 말이 꼭 따라붙어요. 그 자리에 거의 언제나 놓이는 게 시디즈 T50이고요. 시디즈 T50 HLDA 풀옵션(SIDIZ T50 HLDA, 모델코드 T50HLDA0VK)은 퍼시스 그룹의 의자 전문 브랜드 시디즈가 만드는 인체공학 사무의자예요. 프로텐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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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롱기 마그니피카S 관리, 스팀기 청소 방법
전자동 커피머신을 볼 때 저는 메뉴 개수보다 매일 손이 몇 번 가는지를 먼저 따져봐요. 버튼은 하나여도 그 뒤에 남는 청소와 관리가 결국 만족을 가르거든요. 드롱기 마그니피카 S(De'Longhi Magnifica S ECAM22.110.SB)는 원두를 매번 갈아 에스프레소를 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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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 에센자 미니 C30과 D30 차이점 알아보기
캡슐 커피머신을 처음 알아보면 이름이 비슷비슷해서 헷갈려요. 네스프레소만 해도 버츄오에 라티시마까지 줄줄이 나오는데, 그중 검색창에 가장 자주 올라오는 게 에센자 미니, 그리고 C30이냐 D30이냐예요. 네스프레소 에센자 미니 C30은 오리지널 라인 캡슐을 쓰는, 네스프레소에서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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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쿠스 뉴욕 4인 그릇세트 구성, 식세기 가능 여부
그릇세트를 사려고 검색창에 브랜드를 넣으면, 대개 제일 먼저 색을 고르게 돼요. 화이트냐 크림이냐, 아니면 컬러를 섞을까. 그런데 매일 밥상에 오르는 그릇은 색보다 몇 P짜리 구성을 고르느냐에서 오래 잘 쓸지가 갈리더라고요. 시라쿠스 뉴욕 화이트 4인 그릇세트는 미국 도자기 브랜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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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집 코렐 6인 식기세트, 식세기 가능 여부!
신혼 그릇 고를 때 다들 한 번쯤 코렐 앞에서 멈춰요. 예쁜 도자기 세트를 담다가도 "떨어뜨리면 깨질 텐데, 무거워서 매일 설거지가 일인데" 하는 생각이 드는 순간이거든요. 코렐 6인세트는 딱 그 고민의 반대편에 서 있는 그릇이에요. 코렐(Corelle)은 두 겹의 투명 유리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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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퓨리케어 360 알파, 몇 평까지 커버할 수 있을까?
공기청정기를 켜 두면 정작 청정기 코앞만 깨끗하고, 소파 있는 반대쪽 공기는 그대로인 것 같은 기분이 들 때가 있어요. LG 퓨리케어는 그 답답함을 '바람을 멀리 보내는' 쪽으로 푼 라인이에요. 퓨리케어는 정수기·공기청정기·가습기까지 묶는 큰 이름이라, 이 글은 그중 사람들이 가장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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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강민경 집에 자주 보이는 USM 할러 2x2
셀럽 집을 소개하는 인테리어 사진을 보다가, 검정 철제 수납장 하나가 자꾸 눈에 밟힌 적 있으세요? 정려원이나 강민경 같은 이름 옆에 늘 같이 나오는 그 수납장이죠. 인테리어 매체가 셀럽 집을 소개할 때 빠지지 않고 잡히는 가구가 이 USM 할러예요. 그중에서도 4도어 2x2 사이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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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팔 매직핸즈, 손잡이 하나로 팬 여섯 개 쓰는 법
프라이팬은 몇 년 못 가 코팅이 벗겨져 또 사게 되는 물건이죠. 그렇게 하나둘 늘어난 팬이 싱크대 밑에서 서로 부딪히며 자리를 차지하고요. 매직핸즈는 그 두 가지 불편을 손잡이 하나로 건드린 제품이에요. 테팔 매직핸즈는 팬마다 손잡이가 붙어 있지 않아요. 손잡이 하나를 떼고 붙여 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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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슬립 Q4, 유로탄 메트리스 적당탄탄? 적당푹신?
첫 매트리스를 온라인으로 고를 때 제일 헷갈리는 건 경도예요. 화면 속 '적당푹신'과 '적당탄탄'이 뭐가 다른지, 눕기 전엔 알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저는 매트리스를 볼 때 별점보다 이 경도 옵션이 어떻게 짜여 있는지부터 봐요. 퀵슬립 Q4는 경도를 적당푹신과 적당탄탄 둘 중에 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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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베아 고스트 플러스 4인 거실형 크기와 단점
패밀리 텐트를 처음 고를 때 제일 먼저 부딪히는 건 크기예요. 카탈로그 숫자는 다 넓어 보이는데, 막상 아이 둘을 눕히고 짐까지 들이면 생각보다 좁거든요. 그래서 저는 텐트를 볼 때 전체 설치 크기보다 이너텐트 바닥부터 재봐요. 코베아 고스트 플러스는 설치 크기 630x315x205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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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우브 꼬꼬떼 20cm vs 22cm, 2인 가구에 적합한 것은?!
무쇠 냄비 하나 들이려고 검색하다 보면 늘 크기에서 막혀요. 스타우브 원형 꼬꼬떼 20cm는 프랑스 스타우브가 무쇠에 법랑을 입혀 만든 2.2리터 냄비예요. 검색창엔 20, 22, 솥밥, 가격, 바질그린, 석류레드, 블랙, b급이 줄줄이 따라붙는데, 결국 묻는 건 하나로 모여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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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떼미데 톨로메오 메가 거실 장스탠드로 괜찮을까요
소파 옆으로 팔을 길게 뻗어 빛을 내리는 장스탠드가 있어요. 그 끝에 걸린 크림빛 갓, 아르떼미데 톨로메오 메가예요. 정식 이름은 아르떼미데 톨로메오 메가 테라, 톨로메오의 긴 스프링 밸런스 팔 끝에 큰 천 갓을 단 플로어 조명이에요. 신혼집이든 천장 낮은 구축이든, 진짜 질문은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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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우브 베이비웍 16, 1인분엔 이게 맞을까
무쇠 냄비를 하나 들이고 싶은데 4인용은 너무 크다 싶을 때, 검색창에 올라오는 게 스타우브 베이비웍이에요. 스타우브 베이비웍 16cm는 프랑스 스타우브의 무쇠 법랑 냄비를 1인용 크기로 줄인 미니 웍이에요. 검색창에는 16, 18, 솥밥, 계란찜, 뚜껑, 세척이 줄줄이 따라붙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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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샬 엠버튼3 작은데 소리 정말 클까
블루투스 스피커를 고르다 보면 소리보다 생김새에 먼저 눈이 가는 물건이 하나 있어요. 무대 위 기타 앰프를 그대로 축소해 놓은 것 같은 얼굴 때문이죠. 마샬 엠버튼3(Marshall Emberton III)는 그 기타 앰프의 얼굴을 손바닥 크기로 줄여 놓은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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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대림바스 샤워기 구매 가이드, 구매 후기!
오래된 아파트에 살다 보면 아침에 물을 처음 틀 때 몇 초가 괜히 신경 쓰일 때가 있어요. 저는 욕실 물건을 볼 때 디자인보다 '무슨 문제를 풀려고 만든 물건인가'를 먼저 봐요. 대림바스 샤워기가 검색으로 그렇게 많이 들어오는 이유도 예뻐서가 아니라, 헤드 안에 필터가 들어 있어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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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하고 깔끔한 이케아 액자 활용법, 구매후기
벽에 사진 한 장 걸려고 액자를 찾다 보면 "이케아 액자"라는 말이 생각보다 넓다는 걸 알게 돼요. 같은 리바인데 검색창에는 액자프레임, 액자거울, 액자 선반, 50 70, A4가 줄줄이 붙거든요. 그래서 짚고 가면, 이케아 리바 액자(IKEA RIBBA)는 매트라고 부르는 표구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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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싱크대 교체 설치 견적, AS 총정리
낡은 부엌을 바꾸려고 검색하다 보면 결국 한샘을 한 번은 눌러 보게 돼요. 국내에서 부엌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이름이라, 아예 '한샘 싱크대'로 검색해 들어오는 분이 많거든요. 저는 부엌처럼 오래 쓰고 크게 뜯는 물건은 디자인보다 값이 어떻게 정해지는지부터 봐요. 한샘 싱크대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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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5 나온 지금, 스토케 요요3 사도 될까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유모차를 검색하다 보면 결국 휴대용 앞에서 한 번 멈춰요. 절충형을 사도 다들 휴대용으로 넘어온다는 말 때문이죠. 그 휴대용 칸에서 제일 자주 불리는 이름이 스토케 요요라, 아예 '국민 휴대용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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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베아 구이바다 세라믹, 삼겹살 기름 진짜 안 튈까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캠핑 가서 삼겹살 구울 때 제일 신경 쓰이는 게 튀는 기름이에요. 화로대에 숯을 피워 직화로 구우면 불맛은 좋은데, 기름이 사방으로 튀고 연기에 옷까지 배죠. 그래서 요즘은 부탄가스 그릴로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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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미아 캄포소파, 구름 착석감의 정체부터 봐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소파 쇼룸을 돌다 보면 요즘은 어디든 '구름'이라는 말이 붙어 있어요. 앉으면 폭 안긴다, 클라우드다, 다들 비슷한 얘기를 하죠. 그 유행을 사실상 만든 게 까사미아 캄포거든요. 그래서 "그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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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팍스 옷장 소재, 사이즈, 배송비 총정리!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옷장을 알아보다 보면 이케아 팍스 앞에서 한 번 멈추게 돼요. 값을 검색하면 12만 원이라는 숫자가 먼저 뜨는데, 붙박이장을 12만 원에 들인다니 싶어 눈이 커지죠. 그런데 공식몰에 들어가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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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룸 쿠시노 아기침대 높이 얼마나 돼야 할까?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아기 침대를 보러 가면 제일 먼저 눈이 가는 곳이 가드예요. 낮으면 아이가 넘어갈까 싶고, 원목 살대가 높으면 답답해 보이고요. 밤에 떨어지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결국 이 가드 하나로 모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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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커 모션데스크 프리미엄, 플러스랑 뭐가 갈릴까
책상을 바꾼다고 일하는 자세가 바뀔까요. 재택이 길어지면서 저는 그 질문을 오래 붙들고 있었어요. 앉아만 있으니 허리가 먼저 지치더라고요. 데스커 모션데스크를 검색하는 분들도 대개 여기서 출발해요. 그런데 막상 들어가 보면 프리미엄, 플러스, 알파에 1400·1600·1800까지 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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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뮤다 더 레인지 2세대 K09B 달라진 점
오븐, 전자레인지, 토스트기, 에어프라이기 비슷하면서도 다양한 역할을 하는 제품들. 그래서 요즘에는 오븐레인지 같은 올인원 제품을 많이 찾게 되는 것 같아요. 전자레인지는 하루에도 몇 번씩 여닫는 물건이라, 버튼이 많고 메뉴가 복잡하면 결국 '데우기' 하나만 쓰다 끝나거든요. 발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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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케 트립트랩 43만원, 더 싸게 사는 법
아기 의자 하나에 이 돈을 써도 될까. 트립트랩을 검색한 분이라면 대개 여기서 한 번 멈춰요. 출산 준비 카페에선 이 의자를 '돌돌트'라 불러요. 돌고 돌아 결국 이걸 산다는 뜻이죠. 저는 오래 쓰는 물건일수록 값보다 구조를 먼저 보는 편이거든요. 스토케 트립트랩(Stokke T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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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맞는 템퍼 베게 사이즈, 높이 넓이 가이드
트와이스 나연이 템퍼와 함께한 봄 화보로 이름을 들어본 분이 많을 거예요. 그런데 검색창에 이름을 넣어본 분들은 대개 두 지점에서 멈춰요. 사이즈가 XS·S·M으로 갈리는데 뭘 골라야 할지, 그리고 이거 빨아도 되는지 알아볼게요! 템퍼 밀레니엄 베개(TEMPUR Millennium)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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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닉스 제습기 용량, 우리집 평수에 맞는 가이드 확인하기
제습기 보러 검색하면 위닉스 뽀송이 제일 먼저 걸려요. 2013년엔 조인성이 광고 모델이었고, 올해는 기안84가 전속 모델일 만큼 오래 밀어온 브랜드예요. 위닉스는 원래 냉장고 열교환기를 만들던 회사라, 그 기술로 1997년에 제습기를 처음 내놨어요. 지금 파는 위닉스 뽀송 인버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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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 텀블러 887·591 사이즈 뭐부터 살까
물통 하나에 이 돈을 쓰냐는 말, 저도 처음엔 했어요. 그런데 뜯어보면 왜 이렇게까지 인기인지가 조금 보이거든요. 한때는 판매가 시원찮던 물건이었다는 사실도요. 스탠리 퀜처 H2.0 플로우스테이트 텀블러 887ml는 손잡이와 3단 회전 뚜껑을 갖춘 스테인리스 진공 텀블러예요.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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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스 스토리지 유닛 가격, 사이즈, 구매처 총정리!
"이 포스팅은 상품판매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수납장을 볼 때 저는 문짝 모양보다 뼈대가 어떻게 짜였는지를 먼저 봐요. 오래 쓰는 가구일수록 결국 구조에서 갈리거든요. 임스 스토리지 유닛은 그 뼈대를 아예 숨기지 않고 자랑처럼 드러낸 물건이라 눈에 걸렸어요. 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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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가 선택한 구비 파샤 라운지 체어
인테리어 사진을 넘기다 보면 다리가 없는 둥근 의자 하나가 유독 눈에 걸려요. 바닥에 그냥 얹힌 것처럼 낮고, 사람이 앉으면 반쯤 파묻히는 그 의자요. 검색창에는 제니 이름과 함께 뜨는 의자인데, 실제로 제니의 유튜브 브이로그에 나온 것으로 알려진 그 의자예요. 구비 파샤 라운지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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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조명 아르테미데 톨로메오 메가, 우리집에 어울릴까?
스탠드는 결국 빛을 어디로 보내느냐로 갈리거든요. 아르테미데 톨로메오 메가는 그 팔의 움직임 하나로 유명해진 조명이에요. 거실에 세워두는 커다란 장스탠드로 아는 분이 많은데, 영화 좋아하는 분이라면 이미 어디선가 봤을 거예요. 007 스카이폴에서 M의 책상 위에 놓였던 그 각진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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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어로우 시스템 데스크, 책상 맞나요
책상을 고를 때 저는 상판보다 다리를 먼저 봐요. 상판이야 넓으면 그만이지만, 그 아래에서 높이와 흔들림을 잡는 건 결국 기둥이거든요. 레어로우 시스템 데스크를 처음 보면 좀 헷갈려요. 우리가 아는 통짜 책상이 아니라, 얇은 철판 선반 몇 장과 기둥으로 짜인 물건이라서요. 레어로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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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를로트 페리앙 체어 스펙, 가격, 직구 알아보기
의자를 볼 때 저는 부품이 몇 개로 나뉘는지를 먼저 세요. 다리 넷, 좌판, 등판, 그걸 잇는 나사까지, 조각이 많을수록 그 자리마다 삐걱거림과 수리가 생기거든요. 그래서 조각이 적은 의자를 보면 눈이 먼저 가요. 샤를로트 페리앙 체어를 검색해서 들어온 분이라면, 아마 머릿속에 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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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스 데스크 유닛 허먼밀러와 비트라 차이 알아보기
책상을 오래 들여다보다 보면, 같은 이름을 단 물건이 사실은 둘인 경우를 종종 만나요. 임스 데스크 유닛이 딱 그래요. 판매 페이지를 몇 곳 열어 두고 보니, 어떤 곳은 허먼밀러라고 적혀 있고 어떤 곳은 비트라라고 적혀 있더라고요. 값도, 상판 색도 조금씩 달랐고요. 같은 임스 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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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츠한센 에그체어, 우리집 평수에 어울릴까?
호텔 로비나 편집숍에서 이 의자를 한 번쯤 봤을 거예요. 몸을 쏙 감싸는 곡선 때문에 눈이 가는데, 막상 집에 들이려고 하면 망설여져요. 매일 앉는 의자로 써도 되는 건지, 아니면 보기용 오브제인지 헷갈리거든요. 프리츠한센 에그체어(Egg™ Chair)는 아르네 야콥센(Arne J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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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율 리딩체어, 스우파 리정이 선택한 의자
의자를 볼 때 저는 등받이부터 봐요. 몸이 실제로 닿는 자리가 거기라서요. 하우스오브핀율 리딩체어는 그 등받이가 좀 특이해요. 등 뒤를 가로지르는 납작한 나무 막대가 하나 얹혀 있거든요. 이름이 '리딩체어'인 것도 이 수평 프레임 때문이에요. 하우스오브핀율 리딩체어는 핀 율(Fi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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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hey) 책상 CPH190데스크 공간효율은 어떨까?
책상은 상판 사진만 보고 사면 꼭 한 번은 후회해요. 넓어 보이던 면이 막상 모니터랑 키보드를 올리면 빠듯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책상을 볼 때 상판의 크기보다 상판이 어떻게 생겼는지를 먼저 봅니다. 헤이 CPH190 데스크(HAY CPH 190 Desk)는 덴마크 브랜드 헤이가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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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먼밀러 에어론 체어 A·B·C 키, 몸무게로 나한테 맞는 사이즈 찾기
"이 포스팅은 상품판매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에어론 체어 사이즈 A·B·C 키·몸무게로 갈리는 선택 의자를 볼 때 저는 겉모양보다 몸무게가 어디로 실리는지를 먼저 봐요. 어떤 의자는 푹신한 폼이 엉덩이를 받치고, 어떤 의자는 팽팽한 그물이 몸을 매답니다. 허먼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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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네로제 토고 소파 정품, 사이즈 비교(미니 or 라지) 시트
"이 포스팅은 상품판매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소파는 앉아볼 때보다 일어설 때 성격이 드러나요. 낮고 푹신할수록 파묻히는 맛은 좋지만, 몸을 다시 일으키는 건 그만큼 일이 되거든요. 리네로제 토고 소파는 그 낮음이 유난히 뚜렷한 축에 있는 물건입니다. 실제로 오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