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정책 정보 소소한 일상이야기

손난로를 딸이 보내줬어요 ㅎㅎ

날씨가 엄청 추워졌어요. 갈수록 추위를 느끼는건 기온이 내려간 순수 날씨 탓일까요? 아님 나이를 먹어서 일까요? 전자이길 바래봅니당 ㅎㅎ 추우니까 자꾸만 집순이가 되어가네요. 약속도 귀찮아지고 따뜻한 방이 최고네요 ㅋㅋ 그런 엄마의 마음을 아는지 택배가 왔어요. 요즘은 수신인이 엄마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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