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맛집 - 맛태(맛있는명태)에서 엄청 먹었어요.
백수생활을 하니 그동안 못갔던 사우나를 자주 가게 되네요. 예전엔 거의 사우나에서 살았는데 일을 하다보니 횟수가 줄어들고 안가는것도 익숙해지니 견딜만 하더라구요. 다시 시간이 많아지니 사우나로 자꾸 직행하게 되네요 ㅎㅎ 사우나실에 들어가면 늘 귀만 열어두고 땀을 뺍니다. 혼자 가는 나…
백수생활을 하니 그동안 못갔던 사우나를 자주 가게 되네요. 예전엔 거의 사우나에서 살았는데 일을 하다보니 횟수가 줄어들고 안가는것도 익숙해지니 견딜만 하더라구요. 다시 시간이 많아지니 사우나로 자꾸 직행하게 되네요 ㅎㅎ 사우나실에 들어가면 늘 귀만 열어두고 땀을 뺍니다. 혼자 가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