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 진송추어탕집에서 본 시 한 구절
점심 먹으러 정관 진송추어탕집에 갔는데 벽에 걸린 시 한구절이 눈에 들어온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말설이는건 선택에 대한 책임을 지고 싶지 않음이 맞는거 같다. 책임은 많은 것들을 동반하니까... 바람 불어와 풍경소리 들리면 보고싶은 내마음이라 여겨줄 이가 있음 좋겠다~~~
점심 먹으러 정관 진송추어탕집에 갔는데 벽에 걸린 시 한구절이 눈에 들어온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말설이는건 선택에 대한 책임을 지고 싶지 않음이 맞는거 같다. 책임은 많은 것들을 동반하니까... 바람 불어와 풍경소리 들리면 보고싶은 내마음이라 여겨줄 이가 있음 좋겠다~~~